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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혈관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인사말

회장 인사말

존경하는 대한혈관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함께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대한혈관학회는 지난 수십 년간 혈관 연구회에서 출발하여 대한혈관학회로 발전하며
혈관의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진료의 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다학제적 협력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국내 혈관의학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왔습니다.
이러한 전통과 성과 위에서 2026년 대한혈관학회 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최근 고령화의 가속, 생활양식의 변화, 대사질환과 심뇌혈관질환의 증가로 인해
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혈관의학은 이제 특정 전문 분야에 국한된 학문이 아니라, 예방의학, 내과, 외과, 영상의학, 기초의학을 아우르는
융합적 학문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대한혈관학회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 기초와 임상을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강화하고
  • 다학제 협력 연구와 젊은 연구자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 최신 근거에 기반한 진료 지침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진료와 연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학회의 성과가 학문적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 건강 증진과 공공의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역할과 책무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대한혈관학회는 회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헌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2026년에도 열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회원 여러분과 함께 미래 지향적인 학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대한혈관학회 임원진은 모두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혈관학회 회장 이 무 용

대한혈관학회 회장 이무용

이사장 인사말

존경하는 대한혈관학회 회원 여러분,

2005년부터 혈관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며 학술 교류를 이끌어 온 대한심장학회 혈관연구회가
2023년 대한혈관학회로 새롭게 출범하며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대한순환기학회가 대한심장학회로 명칭이 변경되고 심장 중심의 학문적 정체성이 더욱 강화되는 과정에서,
희귀 혈관 질환, 정맥 및 림프 질환, 그리고 동맥 혈류역학 (arterial hemodynamics)과 같은
혈관 고유의 학문 영역이 상대적으로 충분히 조명되지 못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이러한 중요한 혈관 분야들을 체계적으로 아우르고 포괄하는 통합 혈관학(vascular medicine)의
학문적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대한혈관학회가 창설되었습니다.

대한혈관학회는 그동안 동맥 질환의 병태생리, 진단 및 치료와 관련한 국제 협력 연구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운동 및 재활, 정맥 및 림프 질환, 희귀 혈관 질환 연구, 그리고 최신 IT 기술과의 융합 연구 등으로
학문적 범위를 꾸준히 확장해 왔습니다.

1기 집행부의 헌신과 노력으로 학회의 기초가 성공적으로 다져졌으며, 이를 기반으로 더욱 젊고 다채로워진 2기 집행부 임원진은
안정적인 운영 체계와 확고한 연구 기반 위에서 더 역동적이고 힘찬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미래지향적인 학회 운영 체계와 효율적인 사무국을 통해 회원 여러분께 최적의 학술 협업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그동안 학회의 기틀을 마련하고 초석을 다져 온 모든 회원 및 임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제 다시 대한혈관학회의 도전과 비상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혈관학회 이사장 성 기 철

대한혈관학회 이사장 성기철